" 일상 생활에서 확인 가능함 암 징후 "



기침이 계속되거나 작은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

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해도 그저 

“몸이 좀 안 좋은 가”하면서 지나치기 쉬운데요.

하지만 전문가들은 “이런 증상들을 무시해서는 안되며

최악의 경우에는 암의 징후일수도 있으니

정확한 검사를 받는 게 좋다”고 말합니다.

암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은 이런 전조 증상을

지나치기 때문인데요. 그래서 일상 생활에서 

확인 가능한 암 징후를 알려드립니다.




- 일상 생활에서 확인 가능한 암 징후 첫번째! -


" 기침이나 쉰 목소리 "


기침이 오래 지속되는 데도 약으로 

버티는 사람들이 있는데요. 그러나 이는

후두암, 폐암 또는 갑상샘암, 림프종의 가장 흔한

증상임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경우 입니다. 목 주위에

변화가 계속되면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

하기에 빠른시일내에 병원에 방문하시여 합니다.



- 일상 생활에서 확인 가능한 암 징후 두번째! -


" 체중 감소 "


전문가들은 “원인을 알 수 없는 4.5kg 정도의

체중 감소가 있다면 암의 첫 징후가 될 수 있다”고 

말한하는데요. 체중 감소는 췌장, 위, 폐, 식도암등에서

일반적으로 나타나게 되기에 이러한 증상이

있으시다면 가까운 병원에가서셔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.



- 일상 생활에서 확인 가능한 암 징후 세번째! -


" 덩어리나 혹 "


암 환자 대상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.5%가

몸 안에 원인 불명의 덩어리가 있음을 감지했다고

하는데요. 그러나 이들 중 67%가 의사에 문의한 적이

없다고 답변하였으며 77%는 이를 심각한 질병으로

여기지 않았다고 합니다. 유방이나 다른 부위를

자주 만져 덩어리 존재 여부를 살피는 것이

암 조기발견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.



- 일상 생활에서 확인 가능한 암 징후 네번째! -


" 몸의 출혈 "


폐암의 신호가 피가 섞여 나오는 기침이라면,

대변에 묻은 피는 결장, 직장암의 표시일 수 있는데요.

원인을 알 수 없는 질 출혈을 경험한 여성은

자궁이나 자궁내막암에 대한 진료가 필요합니다.

유두에서 피가 새어나온다면 유방암, 소변의 피는

방광이나 신장(콩팥) 암의 신호일 수 있기에

자세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.



- 일상 생활에서 확인 가능한 암 징후 다섯번째! -


" 피부의 변화 "


점이나 주근깨, 사마귀 등의 모양 변화는

피부암의 징후일 수 있는데요. 그러나 많은

사람들이 이런 피부 변화에 무신경하다고 합니다.

 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피부암으로

악화될 수 있는데도 단순 피부 트러블로 

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너무 트러블이 오래

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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